언론 속 알맹상점

[서울신문] 이 대통령이 활성화 내세운 '이곳' 고물가에 매장 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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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반영윤 기자님께서 연말에 알맹상점을 찾아오셔서 알맹러  인터뷰와 가게 모니터링을 통해 좋은 기사를 작성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로웨이스트 샵이 동네에서 살아남아 더 많은 매장과 리필로 확대되기를 기원합니다! 


지역 자원순환 거점 제로웨이스트숍
고물가에 원·부자재 가격 올라 줄어
“폐기물 줄이는 산업 적극 지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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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탈플라스틱 기조에도 불구하고 제로웨이스트숍은 줄어드는 추세다. 제로웨이스트샵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고금숙(47) 알맹상점 대표가 2023년 조사했을 때 전국엔 285곳의 제로웨이스트숍이 영업 중이었다. 하지만 최근 매장 현황을 조사했을 땐 약 30%인 최소 85곳이 문을 닫았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제로웨이스트숍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강홍윤 인하대 순환경제환경시스템전공 교수는 “폐기물이 줄어들면 지역사회 전체가 혜택을 보는 만큼 제로웨이스트 같은 친환경 매장을 대안 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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