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알맹상점

[환경일보] 고금숙 플라스틱프리 활동가 ‘알맹이만 사는 삶’ 20년··· 제로웨이스트는 삶의 질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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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상점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꼼꼼하고 자세히 인터뷰 해주신 장가을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알맹상점이 궁금하시다면 이 인터뷰를 읽어주시면 대부분의 내용이 잘 들어있습니다.


인터뷰 전문 보기

https://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8853


Q.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2026년부터 시행된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의하면 수도권은 2026년 1월1일, 지방은 2030년부터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돼 소각한 뒤 재만 매립할 수 있다. 서울시에서 하루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는 약 3200t, 그중 1000t을 수도권 매립지에 직매립한다. 문제는 수도권 소각장 수의 부족이다. 서울 시민이 약 1000만 명, 한 사람당 매일 100g의 쓰레기만 줄여도 1000t의 생활 쓰레기를 없앨 수 있다. 100g은 카페 테이크아웃 플라스틱 컵 약 4개 무게와 비슷하다.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 않는다’ 4대 원칙만 잘 따라도 재활용 질이 높아진다. 분리배출 방법이 헷갈리는 품목이 있다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을 봐 달라. 특정 품목의 배출 방법과 특징, 유의사항이 나와 있다. 고체 치약과 생리컵 사용에 익숙해지면 그만큼 경제적이고 편리한 게 없다. 강력 추천한다.

출처 : 환경일보(https://www.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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