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알맹상점

[뷰티누리] 리필 스테이션 바람 불어오나... 제도 개선 '필수'

뷰티누리 기사에서 대한상공회의소의 최태원 회장님의 리필 체험과 화장품 리필 자격증 규제 완화 필요성에 대한 기사를 써주셨습니다:) 저희가 아래 행사에 주최하길 넘 잘 한 것 같아요! 제안해주시고 행사 멋지게 진행해주신 대한상공회의소에 감사드리며, 리필 매장이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전체 기사 보기 (뷰티누리 박수연 기자님) 

https://www.beautynury.com/m/news/view/103829/cat/10?mobile=yes



화장품 업계가 플라스틱 사용 절감 대책으로 '리필 스테이션'을 주목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종료한 리필 스테이션 시범사업의 제도화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점검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확대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는 분위가다.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은 최근 대한상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리필 스테이션 방문 영상을 게재하고, 플라스틱 줄이기 범국민 실천 운동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BBP 챌린지)’를 소개했다. BBP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지난해 8월 시작한 캠페인이다.

▲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은 지난달 25일 플라스틱 줄이기 범국민 실천 운동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BBP 챌린지)’에 참여, 리필 스테이션을 소개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최 회장은 영상에서 리필 스테이션에 방문해 "자신이 준비한 용기에 샴푸나 세제를 필요한 만큼 담아 쓸 수 있다"며 "낭비도 줄이고 플라스틱과 '바이바이'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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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리필 스테이션 판매에 대한 제도를 점검한다는 입장이다. 식약처는 참여 매장들의 운영 실태 등을 파악해 자격증 없이도 화장품의 위생이 관리될 수 있는지 여부와 판매 품목 확대에 대한 판단을 우선적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관련 업계에선 국내의 리필 스테이션 기준이 지나치게 까다롭다고 주장한다. 시범사업을 주도했던 알맹상점을 비롯 환경단체 등은 "리필 스테이션 운영에 조제관리사 자격증은 실효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리필 화장품의 위생적 관리를 위해 자격증을 요구하고 있지만, 리필 스테이션은 사실상 제품을 소분하는 정도의 작업에 그치기에 안전 및 위생 교육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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