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알맹상점

[뉴스펭귄] 기자님의 알맹상점 일일 직원 체험기!

지난 6월의 어느날, 알맹상점에 특별한 분이 일일 직원으로 함께해주셨는데요! 

바로 전세계적으로 멸종과 기후위기 분야의 소식을 집중하여 전하는 언론매체인 뉴스펭귄에서 오신 유호연기자님께서

저희와 함께 앞치마를 매고! 함께 손님을 맞이하며 

알맹상점 직원들은 어떤 일을 하고 또 이 공간에 어떤 손님들이 찾아와주시지를 밀착 취재해주셨습니다


1편에서는 손님 응대하고, 자원순환 정리하고, 말통 갈고, 택배 싸고, 물건 수리할 궁리하고,,, 와중에 용기내 간식도 사먹는 ㅋㅋ

바쁘다바빠 알맹지기들의 하루를 담아주셨구요,


2편에서는 매장에 방문해주시는 손님들의 소중한 인터뷰가 담겼습니다


취재를 통해 알맹상점에 얼마나 제로웨이스트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있는지 보여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고

또 인터뷰를 통해 저희도 손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서 다시금 상점의 존재 이유를 되새길 수 있었어요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마음들의 플랫폼'이라는 저희의 정체성처럼

가벼운 환경 실천이 모두의 일상에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3


전세계 유일의 기후위기 전문 언론 '뉴스펭귄'에도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1편 . ["대규모로 버려지는 쓰레기에 충격 받고 여기 왔어요"] 보러가기 ↓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00

2편. [코끼리 똥으로 만든 노트를 돈 주고 산다고?] 보러가기 ↓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14


인류는 쓰레기 더미 위에서 삽니다. 버려지는 쓰레기를 줄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온실가스 배출량이 줄고. 지구가열화를 늦추면서 서식지 파괴와 멸종 위기도 줄일 수 있습니다. 함부로 버려져 바다나 산에 나뒹굴다 동물들이 삼키는 일회용품도 줄어들겠죠.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물건만 팔겠다는 가게가 있습니다. '알맹상점'도 그런 곳입니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이 순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게죠. 거기서는 무엇을 팔고 어떤 손님들이 방문할까요? 기자가 직접 일해봤습니다. [편집자 주]


출처 : 뉴스펭귄(http://www.newspengu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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