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알맹상점

[언론보도] [연합뉴스 TV] 비닐봉투 안쓰는 전통시장…”시장도 비닐 규제 필요”

2019/01/16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190116001900038



서울 마포구의 한 전통시장입니다.

여기서 30년째 반찬가게를 운영 중인 이복수 씨는 찾아온 손님마다 담아갈 용기나 봉투를 가져왔는지 묻습니다.

없으면 재활용 종이봉투나 친환경 가방에 담아 건넵니다.


<이복수 / 망원시장 반찬가게 상인> 

“유통시장인데 우리도 해야지. 같이 해야죠. 우리는 안하고 마트만 하면 형평성에 안맞잖아요.”

용기나 봉투를 가져온 손님에게는 100원이 그려진 쿠폰을 선물하는데 근처 카페로 가져가면 현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연합뉴스TV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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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TV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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