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마음들의 플랫폼
2019/06/17
한겨레21 1265호 특집에 알맹@망원시장이 2019년 4월 마르쉐@혜화에서 연 세제 소분(리필) 팝업샵 <세제, 알맹이만 팝니다>가 실렸습니다.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47.html
사진이 똭! 알맹 팝업숍의 모습이죠?:)
녹색연합 배선영 활동가께서 써주셨네요.
고맙습니다!
한겨레 21 1265호 표지 특집 '플라스틱 로드'에는 이 기사 말고도 아주 좋은 기사들이 줄줄이 실려있습니다.
함께 읽어보아요.
알맹은 껍데기는 가고 알맹이만 주고 받는 순환경제를 꿈꿉니다.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것이 상식인 사회를 원합니다.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삶에 반대합니다.
물건이든 사람이든, 일회용 노노. 일회용 문화 노노.
- 불가능한 미션, 플라스틱 프리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46.html
- 전화기, 옷걸이, 빨대는 어디에 버리죠?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51.html
- 소비자가 거절할 수 있다면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52.html
- 헬프 미, 전국은 쓰레기로 신음 중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53.html
- 유련연합은 순환경제로 간다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59.html
#한겨레21 #플라스틱로드 #알맹망원시장 #알맹 #세제소분샵 #벌크샵 #플라스틱프리 #제로웨이스트 #순환경제 #재사용 #쓰레기제로
작성| 알맹@망원시장 주민 금자(고금숙)
2019/06/17
한겨레21 1265호 특집에 알맹@망원시장이 2019년 4월 마르쉐@혜화에서 연 세제 소분(리필) 팝업샵 <세제, 알맹이만 팝니다>가 실렸습니다.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47.html
사진이 똭! 알맹 팝업숍의 모습이죠?:)
녹색연합 배선영 활동가께서 써주셨네요.
고맙습니다!
한겨레 21 1265호 표지 특집 '플라스틱 로드'에는 이 기사 말고도 아주 좋은 기사들이 줄줄이 실려있습니다.
함께 읽어보아요.
알맹은 껍데기는 가고 알맹이만 주고 받는 순환경제를 꿈꿉니다.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것이 상식인 사회를 원합니다.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삶에 반대합니다.
물건이든 사람이든, 일회용 노노. 일회용 문화 노노.
- 불가능한 미션, 플라스틱 프리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46.html

- 전화기, 옷걸이, 빨대는 어디에 버리죠?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51.html
- 소비자가 거절할 수 있다면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52.html
- 헬프 미, 전국은 쓰레기로 신음 중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53.html

- 유련연합은 순환경제로 간다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7159.html
#한겨레21 #플라스틱로드 #알맹망원시장 #알맹 #세제소분샵 #벌크샵 #플라스틱프리 #제로웨이스트 #순환경제 #재사용 #쓰레기제로
작성| 알맹@망원시장 주민 금자(고금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