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7
동아일보에 7/3 세계 비닐봉투 안 쓰는 날을 맞아 알맹@망원시장이 시작한
카페M의 세제리필샵 사진이 보도되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227544

“이것 봐봐. 장바구니 빌려준대.” 2일 오후 친구와 함께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를 찾은 대학생 이형원 씨(21)는 벽에 걸린 에코백들을 보고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었다. 에코백에는 인근 망원시장에서 장을 볼 때 빌릴 수 있다는 안내문과 함께 ‘No Plastic Market(플라스틱 없는 시장)’이라고 쓰여 있었다. 이 에코백들은 망원시장을 중심으로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운동을 하는 시민모임 ‘알맹’ 회원들이 기부받은 것이다.
알맹은 3일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Plastic Bag Free Day)’을 맞아 비닐봉투 없이 장을 보는 시민들이게 호박 옥수수 참외 등을 나눠 주는 이벤트를 벌였다. 회원들은 각자 직장에 반차(半次)를 내고 참석했다. 고금숙 활동가는 “조금만 신경 쓰면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비닐봉투 같은 일회용품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상인들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작성해주시고 방문해주신 강은지 기자님, 감사드려요!
기자님도 망원동 주민이라고 하시네요. 반갑반갑!!
#세제리필샵 #알맹 #알맹망원시장 #껍데기는가라 #세계비닐봉투없는날 #플라스틱프리 #제로웨이스트 #쓰레기제로
2019/07/07
동아일보에 7/3 세계 비닐봉투 안 쓰는 날을 맞아 알맹@망원시장이 시작한
카페M의 세제리필샵 사진이 보도되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227544

“이것 봐봐. 장바구니 빌려준대.” 2일 오후 친구와 함께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를 찾은 대학생 이형원 씨(21)는 벽에 걸린 에코백들을 보고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었다. 에코백에는 인근 망원시장에서 장을 볼 때 빌릴 수 있다는 안내문과 함께 ‘No Plastic Market(플라스틱 없는 시장)’이라고 쓰여 있었다. 이 에코백들은 망원시장을 중심으로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운동을 하는 시민모임 ‘알맹’ 회원들이 기부받은 것이다.
알맹은 3일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Plastic Bag Free Day)’을 맞아 비닐봉투 없이 장을 보는 시민들이게 호박 옥수수 참외 등을 나눠 주는 이벤트를 벌였다. 회원들은 각자 직장에 반차(半次)를 내고 참석했다. 고금숙 활동가는 “조금만 신경 쓰면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비닐봉투 같은 일회용품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상인들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작성해주시고 방문해주신 강은지 기자님, 감사드려요!
기자님도 망원동 주민이라고 하시네요. 반갑반갑!!
#세제리필샵 #알맹 #알맹망원시장 #껍데기는가라 #세계비닐봉투없는날 #플라스틱프리 #제로웨이스트 #쓰레기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