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알맹상점

[월간노동법률] 알맹이에 집중한 상점의 변화

2021/11/14

원간노동볍률에서 알맹상점 리필 스테이션 관련한샌드박스 시범운영 내용을 자세히 담아주셨어요.

앞으로 2년간 운영될 시범운영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기사를 꼼꼼히 읽어주세요^^


Q.상점을 만든다고 하면 보통 영리적인 목적으로 하지 않나.

사실 영리적인 목적으로 시작하게 된건 아니었다. 오히려 "쓰레기를 이런 식으로 줄이는 활동을 하게 되면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일을 벌였다. 알맹이란 커뮤니티가 기반이 돼 있었고, 활동을 계속해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구체적인 상황을 얘기해보자면, 알맹 활동을 하다가 시장 상인회가 운영하는 카페 한쪽을 빌려서 무인세제 소분샵을 운영했는데 이게 환경운동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소비자들한테도 팔리기 시작했다. 그걸 보고 알짜들이 상점에 대한 아이디어를 낸거다. 2019년 12월부터 공동대표 세명이 준비를 해서 2020년 6월에 상점을 오픈했다.

출처 노동 법률 https://www.worklaw.co.kr/view/view.asp?accessSite=Naver&accessMethod=Search&accessMenu=News&in_cate=104&in_cate2=1004&gopage=1&bi_pidx=3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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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orklaw.co.kr/view/view.asp?accessSite=Naver&accessMethod=Search&accessMenu=News&in_cate=104&in_cate2=1004&gopage=1&bi_pidx=3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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