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일 년에 한번! 공익활동 박람회를 엽니다. 다양한 공익활동과 시민들의 참여와 활동을 북돋기 위해서인데요.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행사들이 열린 가운데, 화장품과 세제 리필스테이션과 일회용없다방이 총출동하였답니다.





알맹상점에서는 세제 6종, 화장품 7종 총 13종의 리필 제품을 담아가시도록 하였습니다. 재사용과 재활용 중 어떤 행동이 더 친환경적일까요? 퀴즈를 내서 재사용 리필이 재활용보다 우선순위에 있는 자원순환 임을 알렸어요. 또한 자기 용기를 가져오신 알맹러님들께는 최대 4개까지, 용기 없이 오신 분들께는 폐기될 뻔한 용기를 기증 받은 것과 PCR (소비자가 사용 후 재활용) 용기를 드리되 총 2개까지만 리필하실 수 있게 안내하였어요. 많은 시민들께서 용기를 바리 바리 챙겨와주셔서 감동했답니다.
하지만 저희가 너무 욕심껏 리필 제품을 준비한 탓인지 제품 고르시는데 오래 걸려 줄이 길이 한참 기다리게 하였어요! 오래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요.
저희 리필스테이션 부스는 줄이 가장 긴 부스 중 하나였고요. 그럼에도 많은 분들께서 즐거워하시며 리필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일회용없다방의 없슝이도 출동하였으며, 텀블러를 가진 분들께만 무료로 음료를 드렸어요! 많은 분들께서 텀블러와 다회용 컵을 들고 없슝이를 방문해주셨어요.


텀블러 대신 와인바 오는 모양새로 다회용 컵을 싸오신 알맹러님들!
다회용 컵에 치얼쓰:)
국내산 복숭아 아티스티, 비건 밀크티, 레몬이온음료, 공정무역 루이보스 차 등 동물성 성분 없고 일회용품도 없는 일회용 없다방 음료를 선보였어요.



알맹상점 뿐 아니라 다양하고 유익한 많은 활동들이 펼쳐졌습니다.
1층 야외 '일회용 없다방' 바로 옆에서 옷 교환 파티 '다시입다 21% 파티'가 열렸고요, 음료만 있다면 입이 서운할까봐, 도시농부장터 '마르쉐'와 농사공동체 팀화요의 제철 농산물 핑거푸드와 허브 음료도 서빙되었어요. 👍 이 날 접시로 사용된 나무 잎들과 남은 음식물쓰레기는 모두 마르쉐에 출점하시는 농부님의 밭으로 가서 퇴비가 됩니다. 알맹상점의 친구인 수리상점곰손의 우산, 자수, 전기 수리 등 리페어 팝업존도 열렸고요. 공덕동 식물유치원의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와 구조한 식물 분양 받기 워크숍,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코너인 그림책 예술놀이 🎨 니트생활자의 스트레스 해소볼 만들기, 나만의 책 만들기 📝폐 플라스틱으로 길거리 펜스를 아트해버리는 '펜스 아트 체험' 🎭 위로의 말, 연결의 말로 이어지는 참여형 전시, 야생초 씨앗이 담긴 씨앗 폭탄 나눔 등 와, 정말 정말 공익활동 대박람회다운 스케일이었습니다.
용기 들고 알맹상점 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알맹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일 년에 한번! 공익활동 박람회를 엽니다. 다양한 공익활동과 시민들의 참여와 활동을 북돋기 위해서인데요.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행사들이 열린 가운데, 화장품과 세제 리필스테이션과 일회용없다방이 총출동하였답니다.
알맹상점에서는 세제 6종, 화장품 7종 총 13종의 리필 제품을 담아가시도록 하였습니다. 재사용과 재활용 중 어떤 행동이 더 친환경적일까요? 퀴즈를 내서 재사용 리필이 재활용보다 우선순위에 있는 자원순환 임을 알렸어요. 또한 자기 용기를 가져오신 알맹러님들께는 최대 4개까지, 용기 없이 오신 분들께는 폐기될 뻔한 용기를 기증 받은 것과 PCR (소비자가 사용 후 재활용) 용기를 드리되 총 2개까지만 리필하실 수 있게 안내하였어요. 많은 시민들께서 용기를 바리 바리 챙겨와주셔서 감동했답니다.
하지만 저희가 너무 욕심껏 리필 제품을 준비한 탓인지 제품 고르시는데 오래 걸려 줄이 길이 한참 기다리게 하였어요! 오래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요.
저희 리필스테이션 부스는 줄이 가장 긴 부스 중 하나였고요. 그럼에도 많은 분들께서 즐거워하시며 리필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일회용없다방의 없슝이도 출동하였으며, 텀블러를 가진 분들께만 무료로 음료를 드렸어요! 많은 분들께서 텀블러와 다회용 컵을 들고 없슝이를 방문해주셨어요.
텀블러 대신 와인바 오는 모양새로 다회용 컵을 싸오신 알맹러님들!
다회용 컵에 치얼쓰:)
국내산 복숭아 아티스티, 비건 밀크티, 레몬이온음료, 공정무역 루이보스 차 등 동물성 성분 없고 일회용품도 없는 일회용 없다방 음료를 선보였어요.
알맹상점 뿐 아니라 다양하고 유익한 많은 활동들이 펼쳐졌습니다.
1층 야외 '일회용 없다방' 바로 옆에서 옷 교환 파티 '다시입다 21% 파티'가 열렸고요, 음료만 있다면 입이 서운할까봐, 도시농부장터 '마르쉐'와 농사공동체 팀화요의 제철 농산물 핑거푸드와 허브 음료도 서빙되었어요. 👍 이 날 접시로 사용된 나무 잎들과 남은 음식물쓰레기는 모두 마르쉐에 출점하시는 농부님의 밭으로 가서 퇴비가 됩니다. 알맹상점의 친구인 수리상점곰손의 우산, 자수, 전기 수리 등 리페어 팝업존도 열렸고요. 공덕동 식물유치원의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와 구조한 식물 분양 받기 워크숍,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코너인 그림책 예술놀이 🎨 니트생활자의 스트레스 해소볼 만들기, 나만의 책 만들기 📝폐 플라스틱으로 길거리 펜스를 아트해버리는 '펜스 아트 체험' 🎭 위로의 말, 연결의 말로 이어지는 참여형 전시, 야생초 씨앗이 담긴 씨앗 폭탄 나눔 등 와, 정말 정말 공익활동 대박람회다운 스케일이었습니다.
용기 들고 알맹상점 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알맹러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