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보도는 혼자 만드는 변화가 아닙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보도를 단발성 사건 보도가 아니라
정책 변화와 시민 참여를 촉진하는 ‘사회적 저널리즘’으로 확장하기 위해
처음으로 제정된 기후보도상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지역언론 기후보도의 중요성과 기후저널리즘의 다음 과제와 상상력을 짚는 발제와
중앙과 지역, 현장을 잇는 다양한 지정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어진 2부에서는중앙언론·지역언론·대학언론 부문을 아우르는 제1회 기후보도상 시상식이 진행되며,
기후보도 생태계를 키워온 기자들의 노력이 조명되었습니다.
☕ 알맹상점의 역할: 이야기 사이의 ‘숨 고르기’
지난 12월 17일(수) 오후, 알맹상점은 녹색전환연구소와 리영희재단이 함께한
제1회 기후보도상 시상식 및 2025 기후저널리즘 심포지엄 현장에 커피 케이터링으로 함께했습니다.
행사는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 니콜라오홀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언론과 시민이 어떻게 연결되고,
어떤 방식으로 사회적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를 깊이 있게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 “기후보도는 혼자 만드는 변화가 아닙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보도를 단발성 사건 보도가 아니라
정책 변화와 시민 참여를 촉진하는 ‘사회적 저널리즘’으로 확장하기 위해
처음으로 제정된 기후보도상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지역언론 기후보도의 중요성과 기후저널리즘의 다음 과제와 상상력을 짚는 발제와
중앙과 지역, 현장을 잇는 다양한 지정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이어진 2부에서는중앙언론·지역언론·대학언론 부문을 아우르는 제1회 기후보도상 시상식이 진행되며,
기후보도 생태계를 키워온 기자들의 노력이 조명되었습니다.
☕ 알맹상점의 역할: 이야기 사이의 ‘숨 고르기’
이날 알맹상점은 길고 밀도 높은 논의 사이,
참가자들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도록 커피 케이터링으로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진 탓에 ☕ 따뜻한 커피와 🌿 루이보스차, 그리고 비건 밀크티로 음료를 제공해드렸고,
간식으로 준비한 🍪 레몬 쿠키와 🍪 비건 오트 쿠키는 뻥튀기 그릇에 담아 일회용 없이 제공해드렸습니다!
기자, 활동가, 연구자들이
따뜻한 음료가 든 다회용컵 컵을 두 손으로 감싸 쥔 채
토론 내용을 듣고, 다음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기후위기라는 주제를 다루는 자리에
일회용컵 없이 즐기는 따뜻한 음료와 달달한 쿠키가 행사와 취지에 더욱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알맹상점도 기후보도가 더욱 많아지기를 희망하고 응원하는 마음에서
더욱 열심히 쓰레기를 줄이고, 일회용품을 줄이고, 비건 메뉴를 선택하고
작은 실천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방식으로 이 생태계의 한 부분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