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괜찮아 마켓에서는 유통과정 상 정상품으로 판매될 수 없지만 이대로 사용해도 괜찮은 비급 제품들을 판매하였어요. 프라우 허 님의 (frh) 채널에서 판매했던 품절 템은 물론 프라우 허 님과 폅업한 셀마, KUPER, 한나 패드가 함께 하였어요. 수익금 중 일부는 굿네이버스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프라우 허 님께서는 그대로괜찮아 마켓에 와주시는 참여자들께 드릴 선물으로 언더스탠드애비뉴 내의 카페 음료권 (텀블러 가져가면 할인 빵빵)과 선물 보따리 등을 준비하셨는데요, 이와 더불어 알맹상점에 총 5종의 쿠키를 맡겨주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뻥튀기 접시에 담아 비건 /논비건 쿠키를 담아 서빙하였습니다.
프라우 허님의 '그대로 괜찮아 마켓' @서울숲 언더스탠드애비뉴 에 알맹상점의 일회용 없는 전기 커피차 '업슝이'가 다녀왔습니다.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마켓에 8시부터 대기 줄이 생겼어요. 거의 아이돌 콘서트 웨이팅 대기 줄처럼 쭈욱 이어진 행렬에 저희는 프라우 허 님의 영광하심에 몸둘바를 ㅎㅎ 프라우 허 님이 아이돌이등만요. ㅎㅎ
그대로괜찮아 마켓에서는 유통과정 상 정상품으로 판매될 수 없지만 이대로 사용해도 괜찮은 비급 제품들을 판매하였어요. 프라우 허 님의 (frh) 채널에서 판매했던 품절 템은 물론 프라우 허 님과 폅업한 셀마, KUPER, 한나 패드가 함께 하였어요. 수익금 중 일부는 굿네이버스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프라우 허 님께서는 그대로괜찮아 마켓에 와주시는 참여자들께 드릴 선물으로 언더스탠드애비뉴 내의 카페 음료권 (텀블러 가져가면 할인 빵빵)과 선물 보따리 등을 준비하셨는데요, 이와 더불어 알맹상점에 총 5종의 쿠키를 맡겨주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뻥튀기 접시에 담아 비건 /논비건 쿠키를 담아 서빙하였습니다.
쿠키 서빙 중인 모오리 돌 매니저님
또한 깨끗하게 말린 투명한 500밀리 이하 재사용 용기를 가져오신 분들께
- 소다버블 친환경 세탁세제
- 그린날애 친환경 주방세제
중 한 종류를 최대 300밀리까지 무료로 리필해드렸습니다. 2026년 서울제로마켓 지원 사업 '찾아가는 리필스테이션' 지원으로 열렸는데요. 그 어떤 행사보다 많은 분들이 재사용 공병을 들고 오셔서 오늘 총 66리터의 주방세제와 세탁세제를 리필하였습니다. 약 300여 명의 참여자들께서 참여해주셨어요! 4통의 말통 세제를 한 톨 아낌없이 리필하고 돌아왔습니다.
한편 오전 7시에 망원동에서 출발해 9시 반에 셋팅은 마친 모오리 돌과 금자 (둘이 한 팀으로 일함)는 점심을 못 먹을 사태에 대비해 (긴 줄을 보았쥬....) '없슝' 안에서 저속노화 식사로 오분 만에 밥 먹고 든든하게 일을 시작하였답니다, 역시 제로웨이스트 도시락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