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일사불란] “씻기도 귀찮고 쓰기도 편해서” 식당 물컵, 언제까지 일회용 써? [지구, 뭐래?]

2023-04-20
조회수 312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328000726



이미지 출처 | 상단 기사 링크와 동일



현재 종이컵을 포함, 일회용품은 식당이나 카페 내에선 쓸 수 없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자원재활용법)에 따라 카페와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은 작년 11월 24일부터 종이컵·플라스틱빨대·젓는 막대 등을 쓰면 안 된다.

다만, 오는 11월 말까진 단속 및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참여형 계도 기간’으로 정했다. 그러다보니 식당이나 카페도 이를 악용하는 셈이다.


실제 서울환경연합과 전국의 제로웨이스트샵, 시민들이 함께 40일 간 전국 점포 1409곳을 무작위로 방문, 일회용품 사용 여부를 확인한 결과, 절반 이상의 매장(59.76%)이 일회용품 규제를 어기고 있었다.

특히 복병은 종이컵이었다. 음식점 726곳 중 314곳(43.25%)는 다회용 컵 대신 종이컵을 식수용으로 제공하고 있었다. 카페에서도 물을 마시도록 비치한 식수용 종이컵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곳이 160곳(27.13%)로 나타났다.

물을 마시는 용도로 사용하는 종이컵의 경우 봉투형이나 고깔형만 허용된다. 일반 종이컵은 사용할 수 없다.









일사불란 활동 결과를 보도자료로 배포했으나 감감무소식인 언론에 눈물 흘리던 찰나,

단비처럼 내려온 하나의 기사...!


헤럴드경제 주소현 기자님 정말 고맙습니다! ☺️




보도자료 전체 보기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Dgx-tVbYQ6-U3Vc6vyBAA59Z7fgol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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