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일, 서울 시청 뒤 프레스센터 광장에서 그린피스 세계 환경의 날 시민참여행사 ‘위어스_지구의 목소리’가 열렸습니다.
날이 갈 수록 극심한 더위와 추위과 심해지는 날씨, 폭우, 태풍, 폭설이 난무하는 이상기후 현상으로 우리에게 계속 말을 걸고 있는 지구를 위해 우리의 목소리를 모으기 위한 행사였어요.
알맹상점의 일회용없다방 “없슝이”도 이 뜻깊은 행사에 함께했어요!
🌱 기후위기의 실체를 피부로 느끼고 이로인해 사라질 수 있는 일상을 체험하고
🌱 기후위기 속에 지키고 싶은 우리의 일상을 기록하고
🌱 지구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 지구에게도 목소리를 만들어 주면
알맹상점의 시원하고 맛있는 #비건 #다회용컵 음료가 리워드로 제공되었어요!

☕️ 초여름 햇살 아래, 다회용컵과 비건 음료로 함께한 하루
많은 시민 참여자분들이 참여해주셨고, 지나가시면서 현장에서 참여해주신 분들도 많았어요!
더운 날씨로 인해, 저희가 추가로 비치해둔 워터저그에 물을 찾으시는 활동가분들과 시민분들도 많았습니다!


이제는 완연한 초여름. 한낮엔 뜨거운 햇살에 모두 지치기도 했지만,
오후가 되자 선선한 그늘이 드리워져 커피차 앞도 한결 여유로워졌답니다.
시민참여자분들이 다회용컵에 담긴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행사장을 여유롭게 즐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 회수율 91%, 그래도 47개의 컵이 사라졌어요... 😢
활동가분들 그리고 참여자분들의 높은 협조 덕분에 **다회용컵 회수율은 약 91%**에 달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7개의 컵이 돌아오지 않았다는 사실은 너무나 아쉽습니다.
반납한 분들께는 리워드로 대나무 칫솔도 드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실 컵이 이 정도라니… 혹시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회수율 100%**를 위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댓글이나 메시지로 꼭 알려주세요!
앞으로도 알맹상점은 일회용 없는 커피 문화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실험하고 실천해나가겠습니다.
‘다회용컵이 일상인 세상’을 꿈꾸며, 다음 행사에서도 만나요!

#알맹상점 #일회용없다방 #다회용컵 #비건음료 #그린피스 #지구의목소리 #제로웨이스트 #일회용없는행사
지난 6월 1일, 서울 시청 뒤 프레스센터 광장에서 그린피스 세계 환경의 날 시민참여행사 ‘위어스_지구의 목소리’가 열렸습니다.
날이 갈 수록 극심한 더위와 추위과 심해지는 날씨, 폭우, 태풍, 폭설이 난무하는 이상기후 현상으로 우리에게 계속 말을 걸고 있는 지구를 위해 우리의 목소리를 모으기 위한 행사였어요.
알맹상점의 일회용없다방 “없슝이”도 이 뜻깊은 행사에 함께했어요!
🌱 기후위기의 실체를 피부로 느끼고 이로인해 사라질 수 있는 일상을 체험하고
🌱 기후위기 속에 지키고 싶은 우리의 일상을 기록하고
🌱 지구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 지구에게도 목소리를 만들어 주면
알맹상점의 시원하고 맛있는 #비건 #다회용컵 음료가 리워드로 제공되었어요!
☕️ 초여름 햇살 아래, 다회용컵과 비건 음료로 함께한 하루
많은 시민 참여자분들이 참여해주셨고, 지나가시면서 현장에서 참여해주신 분들도 많았어요!
더운 날씨로 인해, 저희가 추가로 비치해둔 워터저그에 물을 찾으시는 활동가분들과 시민분들도 많았습니다!
이제는 완연한 초여름. 한낮엔 뜨거운 햇살에 모두 지치기도 했지만,
오후가 되자 선선한 그늘이 드리워져 커피차 앞도 한결 여유로워졌답니다.
시민참여자분들이 다회용컵에 담긴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행사장을 여유롭게 즐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 회수율 91%, 그래도 47개의 컵이 사라졌어요... 😢
활동가분들 그리고 참여자분들의 높은 협조 덕분에 **다회용컵 회수율은 약 91%**에 달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7개의 컵이 돌아오지 않았다는 사실은 너무나 아쉽습니다.
반납한 분들께는 리워드로 대나무 칫솔도 드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실 컵이 이 정도라니… 혹시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회수율 100%**를 위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댓글이나 메시지로 꼭 알려주세요!
앞으로도 알맹상점은 일회용 없는 커피 문화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실험하고 실천해나가겠습니다.
‘다회용컵이 일상인 세상’을 꿈꾸며, 다음 행사에서도 만나요!
#알맹상점 #일회용없다방 #다회용컵 #비건음료 #그린피스 #지구의목소리 #제로웨이스트 #일회용없는행사